초등학생 여자아이 옷 건조대에 널어둔 빨래에 담배냄새가 흡착되어 여러번 재세탁을 반복하였고
한달을 참다 참다 관리실에 이야기 하고 협조문을 붙였습니다.
요즘 대구 날씨가 더워 문을 열고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담배냄새가 세탁실 베란다를 통해 들어왔고 침실까지 들어와 새벽에 잠을 깨어 기침 및 수면에 큰 어려움이 있어
큰맘 먹고 관리실로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이런 협조문 붙여도 되는지?
그리고 게시물 기간 도장 같은게 있는지 문의하고 붙여도 된다고 하여... 그리고 관리실에서 개인적인걸 도와줄수 없다.
하고 세대간 갈등이니 직접 해결하라고 해서 이렇게 협조문을 붙이고 아침 출근길에 붙이고 일하로 간사이
새벽 퇴근하고 들어오니 누군가가 답변을 달아놓았네요.
제가 살고있는 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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