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는 눈으로만 읽다가 이제서야 가입하고 글을 남깁니다. 어제 오늘 월드컵 대표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으실텐더.. 정말 죄송합니다..
1월 금도 발언을 아시죠...
26년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들어보는 생경한 단어였습니다.
밖에서 지지해서 그럴 수 도 있지만 고작 그것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한다고?
그 뒤 일련의 일들...
제가 아내에게 하소연을 하니 그러면 당원 가입해서 관철하랍니다.. 참..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했습니다.. 이렇제 쉽게 가입할 거였으면 진작 할 걸.. 후회됩니다
전당대회 8월 17일 결정됐죠.. 아마 저와 아내는 투표 못 할겁니다.. 그래도 집단 지성을 믿으니까 기대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삼성가를 대하는 모습과 화답하는 모습이 너무 생경합니다. 이재용의 사전 투표를 좋은 쪽으로 이해했는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