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까지 시초가 살살 보다가 증여한도 맞춰서 딱 150달러에 걸어놓은게 체결이 다행히(?) 되어서 현재는 수익이긴한데
20년 쯤 지나 성인이 되면 어떻게 되어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실체없는 우주산업에 너무 일찍 발을 담그게 한건지...중간에 팔고 ETF 지수추종이나 산업섹터로 리밸런싱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무턱대고 한번 도전해본건데 생각보다 쉽게 매수가 되어버려서 좀 당황스럽긴 하더라구요.
반토막 1/3토막까지도 각오는 하고는 있긴 한데....
주변에는 증여 겸 재테크 생각으로 매수한 분이 좀 있던데 (저포함)
클랑분들도 비슷한 생각하시고 사신 분 있나 궁금해서 써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