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가 된 원자로
1959년에 미국 제네럴일렉트릭 사에서 들여와서
1962년에 첫 가동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연구용 원자로, 트리가 마크 2.
원자력 공학자 양성과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에 기여했으며,
50년이 넘었고 특정 분야에서 기념이 될 만하기에
근현대 과학기술 연구시설로서는 처음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 577호에 등록되었다.
(구 등록문화재 577호)
참고로 국가등록문화유산은
공병우 타자기, 현대차 포니 등
시대를 풍미한 중요한 유산들을 보존한 것이다.
현재는 방사능을 제거하는 제염까지 마치고
전시와 보존을 위해 준비 중이다.
그시절 뉴스를 보면
시대가 시대인지라 상당히 폴아웃에 나올법한
느낌의 방송으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