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시 포상금 20억!" 韓축구에 진심 정몽규 회장, "첫 단추 잘 꿴 선수단·뜨거운 함성 보낸 축구팬 진심으로 감사" | 스포츠조선
사임을 앞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체코전에서 '기적의 역전승'을 거둔 태극전사들에게 격려를 보냈다.정 회장은 13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지구 반대편 멕시코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우리 대표팀이 첫 경기를 값진 승리로 장식했다.
https://www.sportschosun.com/football/2026-06-13/202606130100086480005519
정 회장은 사퇴 선언을 하고 나서 선수단에 월드컵 포상금 지급을 약속했다. 32강 진출시 10억원, 16강 진출시 20억원, 8강 진출시 30억원을 사비로 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속보]‘정몽규 축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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