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총선 결과는 대통령 지지율에 비례합니다.
2018 지선은 문재인대통령 지지율 79%였고
2026 지선은 이재명대통령 지지율 65%정도라 12-13%차이가 있었습니다.
2018 지선처럼 TK제외 승리는 애초부터 불가능했습니다.
차기 총선 대선 이기려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올려야하는데
어제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7%입니다. 당내 분란이 있을수록 더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뉴이재명 세력들 때문이죠.
이 혼란한 상황에서 정청래 대표는 1인1표제 그리고 검찰개혁을 이끌어 냈습니다.
선거도 지지율에 비례하면 잘치뤘고 승리한 선거입니다.
정청래 대표에게 아쉬운건 그럼에도 좀 더 강하게 해주셨으면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점은 있지만
정청래 대표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연임하셔서 민주당을 이끌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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