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월드컵 첫번째 시합이 시작 되었습니다. (6월 12일 오후 3시 (EST))
캐나다 V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유럽 최종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를 승부차기 끝에 꺾은 팀
야외 단체 관람은 토론토 시청 앞 네이슨 필립스 스퀘어(Nathan Phillips Square)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TORONTO' 글자가 있는 기념 조형물이 있고 겨울이면 광장 중앙의 반사 연못(Reflection Pool)이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하는 곳. 지금은 미니 축구장이 되었네요.
사람들이 가득 모여서 함께 응원.
예전 블루제이스 플레이 오프 단체 관람의 경우 모두 앉아서 봤는데 이번에는 모두 서서 봤네요.
땡볕에 2시간 서서 보는 것은 좀 힘들었습니다 - 경기라도 이겼으면 ㅎㅎㅎ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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