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진 의원은 책임을 말하는거 같고
오세훈은 회피에 집중하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걸 다 떠나서
'정말 안전하게 보강이 됬는지'
가 중요한거 같은데
양쪽 다 핀트를 잘못 잡고있지 않나 싶습니다
시의회에서 아니면 민주당에서 추천하는 객관적이게 판결할 수 있는 건축설계 조사관을 선정해서
다시한번 안전성 체크를 시켜서 재건축을 할지 보강으로 계속 이어갈지 정해야할거 같은데
이게 정치적으로 책임,회피의 정쟁으로 집중되는거 같아
정말 중요한게 무엇인지 잊고있는거 같습니다
무려 지하 5층짜리인데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 안생기려면
무엇보다 안전성 재확인 같은데
가장 중요한게 어떤건지 서로 못찾고있는거 같아 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