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정청래 대표에 대한 단순한 '지지' 관계는 오늘부로 청산합니다.
이제부터 정청래 대표와 나는 물아일체, 일심동체, 한몸이다.
누가 사퇴하라고 압박하면 내가 압박받는 것으로 간주하고 더 단단하게 결집하겠다.
대표님, 옆자리 비워두세요. 같이 버팁니다!
쓰레기들 내보내면 또 다른 개쓰레기들이 계속 처들어오니, 진짜 민주당은 손 많이 네요.
응 계속 들어와. 싹 다 찰스, 낙엽이 곁으로 보내줄테니까.
당원 1인 1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