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동생, 친구, 형들 집에 수시로 놀러감
밥도 자주 얻어 먹음
허름한 공사장 자재 쌓아놓은 구석에 아지트 같은 것 만들고 왔다갔다함
동네 아주머니들끼리 계를 많이 했음
초딩이 어른 심부름 핑계 되면 담배,술 자유롭게 살 수 있음
롯데껌 사먹으면 혼남(고향이 여수)
아파트 5층에 살았는데 저녁밥 시간되면 어머니가 부르면 놀다가 들어감
초딩 기준 천 원이면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었음
아파트 공터에서 야구하다가 야구공이 아파트로 넘어가면 찾으러 올라감.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짜증내지 않고 공을 돌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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