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관심이 없었어도. 응원하고 좋아하는 건 아름다운 일이지 않을까
가뜩이나 다들 좋은 일보다
힘든일이 많은 요즘인데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주고
이기고 승리의 기쁨을 쥐어준다는 건
정말 갚진 일인 것 같음
그래도 좋은 일이 생겨서 웃음을 짓게 하고 승리의 기쁨으로
눈물 흘리고 기뻐하는 건 숭고한 일인 것 같음
다들 그런 마음이고..
2002년 상 당한 집에서도 응원할 정도로 국민 모두가
기뻐했던 걸 보면..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을 바라는건
사람의 본능인 것 같음
그러니까 여기 있는 유게이들도 슬픈 일보다
웃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