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연재 30여년간 주인공이 딱 3번 했던 짓
다른 사람한테 음식 권하기 or 양보하기
3번 중 2번은 불안하거나 울적해하는 나미를 달래려고 권하는건데, 비슷한 시기인 리틀가든과 알라바스타에 한번씩 나온다.
이후에는 와노쿠니에서 수감당했을때 배고픈 수감자한테 자기는 많이 먹고 있으니 괜찮다며 식권을 나눠주는거 1번이다.
평소엔 딴사람 몫까지 뺏어먹기 바쁜 놈이니 진짜 굶어죽는 사람이 앞에 있는게 아니면 이런 상황이 거의 안나온다.
하다못해 TV애니메이션까지 포함해도 토트랜드에서 1번 정도 밖에 더 안나온다.
이건 TVA 오리지널 연출이고 먹을게 루피 기준으로도 넘쳐나는 상황이라 권하는거라 양보하는 것과는 쪼끔 다르다.
일단 배고픈 사람한테 양보하는건 밀짚모자 해적단이 사람이 곤경에 처하면 자기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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