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잠깐
초반에 이재명이 너무 잘나갈때 그랬어요
어찌됐든 운이 좋았든 뭐든 주가 수출 답답했던 적폐들 하나하나 정리하는것 보고 대통령은 저래야지 했어요
혹자는 쫌생이처럼 대통령 혼자서 다 할려고 하느냐 하지만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니 아주 신선했어요
저 3분의 대통령 너무 이념적인 관념적인 정치를 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재명의 실무 정치가 너무 너무 새로웠고 이재명이 조금 낫네 했어요
이제 정신이 번쩍 드네요
김대중은 세대를 초월한 미래에 대한 혜안이 있었고
노무현은 원칙주의자이면서도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고
문재인은 자신의 동생조차도 내칠정도로 정치적 결백성을 가졌었죠
너무 답답해서 고구마 100개 먹은것 같았어요
그런데 지금와서 보니 이게 바로 대통령의 역할이었네요
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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