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중앙 큰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잘생긴경찬둘이 오더니 젠틀하게
이거찍어서송출하는건아니죠?신고가들어와서...
이래서 봤더니 유튜브같은 걸로 자기 얼굴을 찍고있더라고요.
떡대가 산만하고 얼굴이 일반남자의 두배.
여자는아니더라고요.
개인정보 대라고하고 경찰이 본인버스왔으면 가보세요 하니 그 남자는 자기버스타려고 달려가더라고요.경찰도 쫒아가고.
끝인줄알았는데 몇분후 그남자다시 제자리로와서 거치대까지 두고 자기얼굴 찰영.
근데 선해보이는 느낌.변태도 아니고
먼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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