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갈하이 본후
사카이 마사토 작품 위주로 봤는데
공전의 히트작 한자와나오키 시즌1 보고
(시즌1이 너무 강렬해 2는 볼 엄두가 안남-그냥 지침)
비반트 시즌1을 봤는데
-초반은 범죄물에 가까운 드라마 정도로 생각하다가
-중반에는 첩보 스릴러로 바뀌니 이때부터 재미있고 꽤 몰입감이 생기는데
-중후반 들어 야쿠쇼 코지 등장 후부턴 뭔가 가족 드라마로 바뀌니
뭐 이렇게도 장르가 바뀌는지 어리둥절 (뭔가 액션스릴러로 바뀔줄 알았는데..;;;)
-후반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서 마무리 짓고 떡밥을 던지니
역시나 시즌2가 제작되고 올 중반쯤에 방영할것 같네요...
일본 국민 배우답게 야쿠쇼 코지의 명불허전 연기에 감탄하고
초반 후반에 나온 이 배우에 눈이 가네요
(강렬한 빨간옷을 입으니 더 눈에 띄네요 ㅎ)
조금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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