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1765?sid=103
최근 일본자동차연맹(JAF)에 따르면 올해 6월 접수된 ‘차량 내 고양이 진입’ 관련 구조 요청은 402건으로, 지난해 11월의 83건보다 약 4.8배 많았다. 겨울철보다 오히려 초여름에 관련 신고가 급증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새끼 고양이의 활동량 증가를 꼽는다. 봄에 태어난 새끼 고양이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기가 5~6월이기 때문이다.
고양이는 원래 좁고 어두운 공간을 선호한다. 차량 엔진룸은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고 사람 눈에도 잘 띄지 않는다. 특히 호기심이 많은 새끼 고양이에게는 은신처이자 놀이터 역할을 할 수 있다.
고양이를 보호하기 위해 운전자가 할 수 있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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