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화가 불가능하면 통편집 해야하는 이유.mp4
해당 애니메이션은 <키테레츠 대백과> 6기 44화에 나오는 장면으로
해당 장면에 나온 세 인물이 누구냐면
메이지 시대 일본군인이자 '정한론' (조선을 정벌해 국력을 배양하자는 주장)을 주장했던 사이고 다카모리와
일본의 소설가이자 과거 1천엔권 지폐의 인물인 나츠메 소세키
일본의 철학자이자 '탈아론' (조선과 청나라는 나쁜 놈이니 관계를 끊어야 한다는 이론)을 주장한 1만엔권 지폐의 인물인 '후쿠자와 유키치'임.
더빙판에서는 각각 '씨름선수 배장수', '소설가 나소박', '철학자 이동치'라는 가상인물로 현지화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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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일본어 원판에서 돼지고릴라가 치는 드립들이 꽤 골때리는데...
우선 돼지고릴라가 사이고 '다카모리' (隆盛)를 발음이 비슷한
'사카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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