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우리가 암상인들이 어떤 느낌인지 대충 알 수 있는 이유
익숙하다구요? 그야 시골을 떠도는 만물상이나 군대 오지
황금마차를 다들 알고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럼에도 그리폰 출신 인형 중에 굳이 인형으로서 어려운 분야인 사람과 이익을 놓고
협상전을 벌여야 하는 암상인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변방의 가족같은 영세기업 현상금사냥꾼이 완전자동화
(수백의 인형을 부리는 노예노동) 농장을 지닌 토마토대왕이 되더라구요.
그린존에서 조달해야하는 귀한 식량(그 것도 신선식품)을
옐로우존에서 자체생산 판매라니, 아이고 수익 달다~
덤으로 역사에서 지워진 아가씨 연구 훔쳐다가 농장에서 발전도 가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