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100% 만족스러운 행사였습니다.
디스크가 2주전에 재발해서 뛰는건 고사하고 걷는것도 시간안에 들어올 수 있을지 말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병가로 쭉 쉬었던터라 디스크에 차도가 있어 오늘은 그럭저럭 걸을 수 있었네요
걱정해 주신 분들 많았는데 100% 풀로 걷기만 해서 나름 여유있게 완주 성공했습니다.
새벽부터 2층 버스 66좌석 가득 파란티의 물결도 보았고
유게에서 친해진 분에게 나눔할게 있었는데 그분이 마침 같은 곳에서 승차해서 물건도 빠르게 넘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
나름 코유키 티셔츠에 굿즈들 주렁주렁 매달고 다녀서 말걸어주시는 분도 많이 계셨고
대회 도중
지난 4주년때 잠깐 뵈었던 같은 코유키를 사랑하는 분을 찾아서 한 1킬로는 같이 걷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후발주자 분들은 코유키 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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