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를 먹으면서 살이 너무 쪄서
다니는 병원에 얘기하니 처방해주셨고요.
한달전에 bmi 22.6 이었는데
오늘 아침 bmi 20.87 나오네용 ㅎ
4키로 정도 빠졌어요.
식욕도 조금은 떨어지는데
소화력이 떨어진게 주효했던거 같아요.
먹고싶어서 먹어도 소화가 잘 안되니 덜 먹게 되더라구요.
먹은 후엔 포만감이 오래가니 그또한 덜먹게 하는 요인이구요.
한달 더 처방받고 싶은데 해줄지 모르겠네요. ㅎㅎ
전엔 1키로 뺄려면 엄청난 인내심을 발휘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했는데 그런게 없어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 극심하신 분들은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