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스포) 이번 스토리 이후 에이메스에 대해 퍼지고 있는 인식
(새삼) 얘 방랑자 딸내미 맞다.
아무리 지 엄마/아빠가 사장인 곳이라지만 다짜고짜 검은 해안의 단말기를 해킹하는 위엄
사태가 돌아가는 양상이 답답하니 최고 권한자들을 찾아서 바로 담판 짓죠ㄱㄱ 를 외치는 무대포 돌파 선호
그런데 지 딸내미 앞이라 모범을 보여야해서 그런지 신중했던 거지 사실 방랑자도 수틀리면 "나여 방랑자"를 시전하는 성격임.
라하이 로이의 명의인 루크는 이 둘의 이런 닮은 성격을 두고 "행동력이 있다"고 돌려 말한 바 있음.
일단 에이메스 콜렉티브로 강제 개명당할 위기를 간신히 벗어났던 스페이스 콜렉티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