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늦고늦은 키보토스런 짧은 후기
이렇게 단체로 같은게임하는 센세들이 모여서 먼가 같이 한다는게
진짜 뽕 채워주는데는 최고더라
B그룹이라 좀 일찍 출발해서 강가반대편에서도 계속 센세들 뛰는 줄이 계속 보이는게 장관이었어
중간에 힘들때 다들 힘내자고 화이팅도하고
그리고 막판 결승점에서
코스프레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동이었어요
근데 진심 달리기보다 공연보는게 몇십배는 힘들었어
선물줄때부터 보는데
진짜 와 막상 DJ공연하는데 팔을 올릴 엄두가 안나더라
근데 왜 다들 쌩쌩한거지? 나만 늙고병든 블붕이었던건가
문제가 없던건 아니었는데 꽤 만족하는 이벤트였음 진짜
보강해서 내년에 2회도 했음좋겠다
유게에서 추천해줬던 스타필드 스파 진짜 좋았음
좀 비싸긴했는데 나올때 지쳐서 싼데 멀리있는 사우나 갈 엄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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