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당한 썰
친구들이랑 모여서 매번 술마시던 시절있었음 친구끼리 서로 돈걷어서 나눠 계산했었지 돈이없었을때니까
문제는 항상 난 돈필요할때만 머리수 체울때만 부르고 지들끼리 이야기 허면 난 말도 못하게만들고 뺑뺑이 돌리더라 그러다가
한날은 술한번 안산다고 존나 구박언 면박질에 자존심건드리고 사람 울게 만들고 계산까지 시켜서 계산까지 해줬더니
막 사과하더니 두번다시 나 안부르더라
내가 뭘잘못했던걸까
모르겠다
다 연끊었다 한놈은 투자잘못해서 행방불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