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루리웹 유게 때문에 야동 매니아로 착각받은 썰
고등학교 때 일임
일본어로 자지가 뭐냐 라는 주제가 토크에 나왔는데
하필 내가 중학생때 웹툰 보다 알게된
페이트 제로를 보게되고
애니 정보랑 팬만화 보려고
루리웹에 유입되었단 말임
그렇게 만화 피규어 프라모델같은 취미게시판에서 놀다가
베스트 란 개편이었던가 아무튼 그걸 계기로 보게 된 글들이 몇개 있는데
스바라시 진환모노 라고 루리웹 대표 웹마스터 양반의 고환을 찬양하는
붕탁이라는 걸 보게 되었었음
사족으로 그때 초딩때 본 ↗같았던 네이버 웹툰 테러의 주범이 여기였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그리고 미국애니의 병맛 노래 라면서 원본을 올려댄거 덕분에
일본어로 거시기는 친친 아니냐고 했다가
야동마스터라는 별명이 생겼었음
그래서 난 그 별명을 지어준 놈에게
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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