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시즌2 6장 중인데 엽빛나 서사가 좀
중간에 하다가 이제 자야하니 중단하긴 해서 뭐가 더 있을지 모르지만
당장은 엽빛나랑 주인공이랑 엮으려고 급하게 먹여서 체하는거 같음
뭔가 벨을 그냥관 사람들보다 엽빛나 개인한테 더 특별하게 만드려고 갑자기 이런저런 요소를 때려박는 느낌?
내가 메인스토리에 연애요소 과하게 넣는걸 안좋아해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싶기도 함
그리고 의현도 좀 아쉽다 청명검 때문이라도 슬슬 등장 해줘야하는데 뭔가 거의 끝나갈때 나오거나 아예 안나올거 같은 느낌이 든다
검집을 만들어서 부작용 억제한다는것도 오빠랑 싸울땐 어쩔 수 없었다 쳐도 부작용으로 기억 잃고나서도 엽빛나가 청명검 쓰는데 망설임이 없는 느낌이라 의미가 없는거 같음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