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탈모 이어 확대 적용 검토…의료적 필요성·비용 등 고려
한정적인 돈 탈모에 써야 하느냐 지적도…공론화 거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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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6.4.12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보건복지부가 탈모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추진한다. 오는 7월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주제로 토론회를 여는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적용 범위와 재정 소요 규모 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탈모도 청년에게 중증"…단계적 급여화 등 절충안 제안돼
14일 복지부에 따르면 올 하반기 대국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탈모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확대가 추진된다. 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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