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은 2025년 아무리 잘해도 신인왕에 오를 수 없다.
KLPGA투어는 해당 시즌 정규투어 50% 이상을 참가한 선수에 신인상 후보 자격을 주기 때문이다. 올해 KLPGA투어 대회는 총 31개로 16개 대회에 나서야 개인 타이틀 수상 자격이 생긴다. 김민솔은 남은 대회에 모두 출전해도 15개에 그친다. 단 한 개 대회가 모자라 신인상 후보 자격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
작년 신인상을 서교림이 받았습니다. 신인상 포인트는 1,468이었고 2위 김시현이 1,393이었습니다. 두선수 모두 우승은 없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김민솔이 2대회 우승을 한건 기억을 하는데 신인상이 서교림이라고 하길래 김민솔이 컷탈락을 많이 했나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작년에 대회참가 1개가 모자라서 신인상 자격을 갖추지 못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