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선생님 물건을 보더니 실신한 사츠키
스틸 블 런 달리고
종아리 알배기는 월요일 출근날에도 돌아온 만마전 채널!
오늘은 사츠키 단독 숏츠라구
선생님
슬슬 여름이 오는구나...
- 그렇구나...
내리쬐는 햇볕
반짝이는 해변가
추억의 그 시절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시간들...
...돌아오는
벌레
엩
벌레, 무서워....
싫어....
사츠키는 주삿바늘말고 벌레도 무서워했지 참...
하지만 선샌니
올해는 비장의 대책이 떠올랐거든
그래, 물론 최면이야
쉽지 않겠는데에
“벌레같은 건 아무렇지도 않아!”
그런 암시를 걸어뒀거든
자 선생님
벌레 동영상이든 뭐든 다 보여줘!
- 에... 그럼....
언제든지 괜찮다구....!
- 그럼 눈을 떠보렴...
읏!
..뀨우우우
결국 선생님 물건을 보더니 실신해버린 사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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