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백코트 교통정리.
가장 중요한 순간 그리고 마지막 게임에서 팍스가 똥싸는걸 보는 순간
얘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파이널에서 하퍼의 약진이 눈에 띄는데 캐슬 - 하퍼 주전으로 가던가
캐슬 메인 핸들러로 쓰고 3점 슛터 붙여주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안정감은 뭐 생기겠쥬,.,,)
그리고 하퍼는 어떤 식으로 팀에서 키울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빠르면 내년, 늦어도 3년 내에 팀에서 완전한 코어로 자리 잡을 기량을 만들어 줘야죠,
그리고 당연하게도 빅윙 혹은 빅맨 하나...
컨파때도, 파이널때도 웸비가 끌려나가면 골밑이 텅비어서
상대 빅맨, 빅윙한테 탈탈 털리는데 주전들 사이즈 문제 해결해야죠.
사실 올해 시작때는 별 기대도 안했고 플옵이나 나가려나 했는데
파이널까지 가줘서 즐거운 시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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