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는 인간을 비만(음식중독)으로 만드는거 같아.
인간의 몸은 너무 효율적이라서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생존하게 됨. 효율적인 예가 근육이 많아봐야 낭비라서 근손실을 일으키게 된다거나... 움직이는걸 싫어한다거나 등등
그래도 옛날에는 열량이 높은 식량을 얻기 힘들고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지금은 조금만 움직여서 가서 먹거나 포장해 먹거나 아예 움직일 필요없이 배달앱으로 딸깍하면 열량이 높고 중독적인 음식을 손쉽게 먹을 수 있음.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의지로 뭔가를 하기는 너무 힘듬. 마치 ㅁㅇ중독자가 ㅁㅇ을 끊는거처럼?
모치즈키양 보면서 전업주부가 되어도 그런 식습관이 유지된다면 무슨 이유일까 하다 그런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