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2556?ntype=RANKING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첫 승리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북의 한 고등학교 학생이 “교장이 수업 중 월드컵 경기를 보여준 교사 색출에 나섰다”고 주장하며 성명문을 발표했다. 학교 측은 “시험이 2주도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월드컵 시청 실태 파악을 하려다가 중단했다”고 해명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SNS
) 등에는 A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B학생이 쓴 성명문이 공유됐다. B학생은 이 학교 학생회 부회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B학생은 “최근 월드컵 기간 동안, 선생님들께서는 학업에 지친 우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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