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회장 “48팀 체제 지루해”… 첫 출전국 등 13개국 공동 반발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13개국 축구협회가 월드컵 참가국 확대를 비판해 물의를 빚은 알렉산데르 체페린(사진)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을 규탄하고 나섰다. 체페린 UEFA 회장은 최근 슬로베니아 매체와 인터뷰에서 “작은 나라도 월드컵에서 경험을 얻는 것은 중요하지만, 참가국을 48개로 확대하면서 전혀 흥미롭지 않은 경기가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13개국 축구협회는 15일 공동 성명을 내고 “체페린 회장의 발언을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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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시아에 무승 중인 유럽 쿼터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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