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전처럼 미국이 페르시아만, 걸프국 유전집중분포
지역에 군사적 영향력을 투사할 수 있는가가 문제인거죠.
봉봉쇄가 신의 한수 타령하는게 우스웠던 이유가
이란 미사일이 무서워서 미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 이란 경제가 무너지니 마니 소리하고 있으니
실소가 나올 뿐이었던거고요.
예전에도 말했지만 중요한건 미군 군사기지를 회복할 수 있냐에요.
이란이 통행료를 안 받아도 미국이 군사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고, 페르시아만을 이란이 사실상 지배하게 된다면
국제정치지형에 대변화가 생기는거.
위에 그림을 좀 봐요. 유전지대와 중동미군기지의 분포도를 보라구요,
이미 파괴된 군사기지들 회복하고 다시 영향력을 투사할 수 있는지가
문제라고요.
이란이 통행료를 안 받아도, 저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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