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가 3라운드 끝난 직후 받았던 닥터 체크는 원래 닥터가 경기 진행이 힘들겠다고 하면 경기는 바로 끝나잖아요. 그런데 오늘 대회가 백악관에서 열린 역사상 가장 특별한 대회였는데 메인 이벤트가 닥터 스탑으로 끝내면 답 없다고 본거죠.
그래서 닥터가 한 번도 아니라 두 번이나 경기 힘들다고 했는데도 경기 진행ㅋㅋㅋ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요ㅋㅋㅋ 오늘 참 여러가지로 놀랍습니다 사실 닥터가 안 된다고 하면 끝내야 되는게 맞는 듯..결국 4라를 뛴 토푸리아가 4라를 본인이 가져갔는데도 불구하고 부상과 체력이 더 맛 가는 바람에 스스로 경기를 포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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