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조 잠수함, 한 달 안에 결판”…한국·독일 맞붙은 캐나다 수주전 [밀리터리+]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한 달 안에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대 12척 규모의 이번 사업은 캐나다 사상 최대급 방산 조달로 꼽힌다.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막판 경쟁을 벌이고 있어 수주전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폴…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615601027&wlog_tag3=naver
나토 잠수함이 한국 잠수함보다 좋을 수 있어, 그치만 쟤들이 납기를 지킬거라 생각하지마.................
한국은 납기일내에 현지 배송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