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한참 늦은 키보토스 런 후기
이런건 그래도 행사 당일 저녁쯤에는 써야하지 않나 싶은데
어제 좀 힘들기도 하고 해야 할 것도 좀 있어서 이제서야 쓰네
일단 선요약 하자면 너무 재밌었다
일단 나는 시외버스로 미사역 근처까지 갔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행사장과 거리가 제법 있어서 걷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음
그래도 위 사진과 같이 기온도 그리 높지 않았고 하늘이 흐려서 무난하게 8시쯤 도착
물품보관소에 짐 맡기고 간단하게 준비하니
마침 무대에서 행사 시작하길래 바로 집합해서
개발진분들이랑 MC 락동민, 레나 구경하고 있었는데
이쯤에서 위 사진과 다르게 슬슬 구름이 걷히기 시작, 갑자기 햇볕이 내리쬐기 시작했음
이때부터 좀 힘들어질거라고 예상은 했었는데..
그리고 간단한 설명 후에 다들 준비운동도 하고 그랬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