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강팀하고 경기하면
조금만 부딪혀도 드러눕는건 대다수고
시간 끌려고 하는데
그런데도 역습 상황에서 미친듯이 달리고
그리고 저렇게 뛰어다니는데
근육 경련도 안 일어나고
와...
오늘 아주 경이적인 경기를 봤습니다.
월드컵이 주는 감동은 진짜 어느 대회에서도
볼 수 없는 뭔가 특별함이 있습니다.
그 특별함에서
언더독 팀의 투지가 배가 되어
각성을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월드컵으로 인해
카보베르데라는 나라를 제 기억 속에 깅하게 각인 될 겁니다.
카보베르데 선수들 전부 잘 싸웠고
특히, 골키퍼 보지냐 선수 아주 돋보였습니다.
카보베르데!!!
추천
0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