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가 진짜 제대로 된 선수였다면 빈 골대 당연히 넣어야죠.
그러면 우리는 조별예선 2승 1무가 아닌 3승이었죠.
대한민국이 3승, 그리고 포르투갈, 미국, 폴란드 모두 1승 2패씩 되는 거였죠.
포르투갈이 폴란드에게 4골이나 넣어서 4:0으로 이겨서 골득실 압도적으로 우위가 되는 거였죠.
미국은 우리나라에게 그때 정상적으로 지고 폴란드에게 1:3 완패를 당하면서 탈락되는 거였죠.
진짜 어떻게 보면 최용수 나비효과가 미국 16강을 올려주고 8강까지 올려주었네요.
그랬으면 피구가 그렇게 탈락하면서 상처받을일도 없었고 8강 독일 VS 포르투갈 빅매치도 가능했죠.
참으로 아쉽네요. 최용수 아니었으면 포르투갈 8강까지 갈 수 있었고 독일을 8강에서 이길 수 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최소 8강은 갈 수 있었을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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