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재단이 설립 되었다고 해서,
그 유명세와 영향력이 일반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미비합니다.
유시민이라는 영향력 있는 사람을 등에 업고,
재단이 탄탄한 유명세를 키울 뿐이죠.
곽머시기라는 작자가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등에 업고
유명세를 키워 호위호식 하다보니 눈탱이가 맛이가
그렇게 보였다 봅니다.
유시민은 노무현 재단을 이용한게 아니라, 이용당하고
도움을 줬을 뿐 이라는 개인 생각입니다.
곽 머시기라는 작자는 제발 장인어른의 이름에 먹칠을 더이상
하지말길 바랍니다.
곽가의 정치인생은 여기서 끝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