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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에스파/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에스파
의 국내 팬클럽 선예매 정책을 둘러싸고 팬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 공연인 만큼 국내 팬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반응이 나오는 한편, 글로벌 팬덤 시대에 걸맞지 않은 제도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여기에 해외 암표상과 리셀러 차단 효과, 관광 수요 감소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논의는 단순한 티켓 예매 문제를 넘어서는 양상이다.
15일 SM엔터테인먼트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공지에 따르면 예매는 국내 팬클럽 선예매,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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