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때려잡기로 인해 민간임대 물량이 줄어든 지금 전,월세 폭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기가 너무 좋지 않네요
서울, 수도권 곳곳에 재건축 일정이 밀려있습니다.
노태우가 지어놨던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가 노후화 되어 1단지 부터 14단지까지 재건축 예정입니다.
현재 재정비 구역으로 선정되어 선도지구 6단지부터 재건축 들어갑니다.
가구수로 따지만 3만 가구에 육박합니다
압구정 현대 아파트도 몇년안에 재건축 시공 들어갈 예정이고 재건축의 아이콘이 었던 은마아파트도 27년에 이주 시작입니다.
잠실 올림픽 기자촌 아파트도 5천여 세대가 재건축 들어갑니다.
거기에 1기 신도시도 재건축 들어갈 예정이라 분당, 일산 선도지구 단지들이 재건축 시작 예정이구요
이게.. 과거 10여년간 부동산 잡겠다고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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