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빌린 8000만원 조금씩 다 갚았는데"…친언니 결국 '절연' 선언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30년 전 친정 언니에게 빌린 8000만 원을 최근 모두 갚았지만, 언니가 절연을 선언했다는 사연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정 언니가 절연하자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16n01513?mid=n0412
30년전에 빌린 8,000만원을 매달 40만원씩 원금만 갚고 끝내는건 양심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