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뭐 비미국인 선수들의 기량이 엄청나지만
쿠코치 불스 시절만 해도
미국 대표팀이 곧 드림팀이던 시절이었습니다.
물론 진정한 드림팀은 1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보고요.
지금 미국 대표팀은 드림팀도 아니죠.
그냥 강팀이죠.
비미국인 선수 중에 뛰어난 선수들이 많으니까요.
그런데 쿠코치가 불스에서 뛰던 시기까지만 해도
NBA에서 비미국인 선수의 입지가 지금처럼 확고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비 미국인 대표 5명 라인업을 짜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그 팀으로 우승하는 게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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