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뉴시스
시위자
1명
에 막힌 개표소 진입… 정부 “법적 책임 묻겠다”
서울신문
12분 전
다음뉴스
장동혁 대표 중재로
경기장서 장비 반출 합의
1명이
장시간 출입구 봉쇄해
진입 끝내 불발
시위 내부에서도
출입 통제 놓고 찬반 충돌
윤호중 장관
“업무 방해, 중대 범죄로 대응”
.....
밝히며
합의가 성사되는 듯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시위 참가자
1명
이
개표함을 지켜야 한다며
출입문을 막고 장시간 대치하면서 끝내...
....
....
과연....
국짐당의...반응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