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뒷쪽 공용공간 쉼터로 개조하시고
이용하시는데 저보고 왜 주차를 자기네
쉬는공간을 꼭 찾아서 주차하냐고 마음씨가
고약한 젊은놈이라고 뒷담화를 까시는데
가족들이 다 듣도록 계속 궁시렁대시기에
우리 아들이 자폐아동인데 다른곳은 좁아서
갑자기 문을 강하게 여는경우로 수백만원을
물어준 일도 있었다고 마음이 고약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하였는데도 다시 또 다른 집 젊은 사람들은 다른곳에 주차한다느니 궁시렁대서 그럼 공용공간에 그렇게 버리는 가구와 잡동사니 늘어놓고 있는건 잘못된거 아니냐니까 거기에 쉬도록 허락한 관리자가 있다고 해서 관리실에 스피커폰으로 통화해서 들으라고 하며 도대체 어떤 사람이 주차라인 뒤에다가 운전미숙으로
급가속하여 큰 사고가 날것같이 위험하게 그렇게 쉼터를 허가했냐고 하니 거짓말이라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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