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 1986년 자국 개최 시 월드컵 8강 진출
1986년 - 2018년 8회 연속 16강 진출
2022년 처음으로 16강 진출 실패하면서
2002년 한국처럼 칼을 갈았을 겁니다.
우리나라가 2002년 4강을 한 원동력 중의 하나는
해외진출 선수보다는 K-리그 선수들이 많아서
1년 가까이 합숙하면서 조직력을 키운것이 크다고 봅니다.
멕시코 역시 유럽 진출보다는 자국 리그가 워낙 인기도 많고
연봉도 괜찮아서 자국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자국에서 개최하고, 전년도 대회에서 16강 떨어졌다면
정말 열심히 월드컵을 준비했을 것 같습니다.
한국 대표팀이 이기면 좋지만
비겨서 승점 1점을 얻는것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수비 중심적으로 운영하면서
조규성, 오현규 같은 선수들이 세트플레이를 노리는게 어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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