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에도 900억 회사채 발행”…금감원, JTBC 불완전판매 여부 조사
JTBC 등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중앙그룹 계열사들은 이미 경영난으로 신용도가 상당히 낮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회사채를 대량으로 팔았는지, 금융감독원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송수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1187?sid=101
JTBC
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발행한 회사채와 단기채, 기업어음은 모두 2,
590
억 원어치입니다.
이 기간
JTBC
의 결손금은 7천억 원.
자본 총계는
190
억 원뿐이었습니다.
누적된 손실이 남은 재산의
37
배에 달했다는 뜻입니다.
단기채 신용등급 역시 투자적격 등급 중 가장 낮은
A3
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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