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일베는...
스스로도 일베 한다는걸 부끄럽게 여기고 숨겼었는데...
이젠 부끄럼도 거리낌도 없는걸 넘어서 자랑스러워 하질 않나...
일베놀이?를 안 하면 뭔가 따 당하는 분위기네요..
아니...방송을 안 봐도 이미 느끼고는 있었지만
화면으로 일베한다는 애들 나와서 낄낄대고 있는걸 보니
진짜 너무 무섭네요...
더더구나..이게 우리나라만의 현상? 문제?가 아니라
온 세상이 그냥 저모냥으로 넘어가고 있으니...
딴짓하며 대충 보고 있었는데 눈을 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