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스페이스X 비중 최속 편입을 호언하던 ETF들
ACE(한투운용) : 원래 미래에셋 통해 IPO에 참여했지만 미래에셋이 배정 0주 직격탄 맞자 액티브답게 그냥 상장 당일에 액티브로 비중 25% 채워넣어버림.
KODEX(삼성운용) : IPO에 참여하지도 않았고 액티브도 아니지만, 스페이스X 주식을 직접 보유하는게 아닌 TRS계약을 해서 상장 당일에 25% 채움.
TIGER(미래에셋) : IPO에 직접 참여했기 때문에 원래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스페이스X 비중을 채웠어야 하지만, IPO배정 0주 직격탄 맞고 아직까지 비중 없음. 비상장시절에 투자한만큼은 받았겠지만 이걸 ETF비중으로 직접 돌리면 계약위반이라 안된다고함. 오늘 종가에 담는다고 했는데, 문제는 이미 한참 오른 뒤에 담는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