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0 KST - AP통신 - 한국축구대표팀의 손흥민 선수에 대한 비하발언이 유출된 이후 한국축구대표팀 캠프에서 반발이 일어나고 있으며 선수단과 한국 언론간의 갈등이 한국대표팀의 대 멕시코 경기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AP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AP통신은 국내 언론사의 보도를 인용해 한국국가대표팀 소속 미디어 담당자중 한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대표팀은 이 보도에 대해 공식확인을 아직 하지 않고 있습니다. AP통신은 이 사임이 항의성 사임인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아직 안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국가대표팀의 주전인 손흥민 선수를 비하하는 발언이 카메라에 찍혀 공개된 이후 한국대표팀의 언론취재접근이 차단된 것다고 AP통신은 덧붙였으며 한국대표팀선수들은 월드컵 공식일정 이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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